본인이 브런치 작가가 되었어요. ^^

4번이나 도전하여 제가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. ^^
주요일간지 신춘문예급이나 문예지 등단이나 추천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작가로 인정받고 작품을 게재할 곳을 받았으니 기분이 좋네요. 본인의 브런치 주소와 신청서 글을 탑재하오니 필요하신 분은 참조부탁합니다.
~~~
- 1st -
(1) <신청서 글>
-. 이번이 4번째입니다. 부족하지만 잘 부탁합니다.
-. 성장기에 여러 고생이 많았지만, 대학에서 철학을 배워 도덕교사로 진출하여 정년까지 보냈습니다. 이시기는 행복한 시기로서 성장기의 상처가 나의 내면에 깊이 숨어 들어가 보이지 않았습니다.
-. 나이가 드니 성장기의 상처가 나의 내심을 흔듭니다. 이에 이를 바탕으로 삶에 대한 이야기를 소설과 수필로 꾸며 문학의 정수인 나신(裸身)으로 까지 나타내 보고자 합니다.
-. 작가는 항시 인간을 생각해야 합니다. 무릇 영혼을 담지 해야 하는 자로 신이 제시한 영혼의 길을 따라 끝까지 걸어야 합니다.
(2) <주요관심분야>
-. 영혼과 고뇌, 번민에 대한 내용을 미학의 담론으로 구성
-. 교사들의 이야기, 교사와 학생, 교사와 학부모와의 이야기
-. 이성 간의 사랑과 미움, 시기와 질투, 복수와 대갚음
-. 고등학교와 대학교와 대학원 등의 학창 이야기
-. 전투경찰 복무 때의 사건 이야기
-. 주변의 돈(Money)에 이야기(유혹과 사기, 탐닉과 비화 등등)
-. 나의 전공인 도덕과 윤리, 철학을 바탕으로 인문학적 수필을 탑재
-. 브런치 작가와의 연계와 소통 강화(講話)
- 2nd (본인의 브런치 작가 주소) : https://brunch.co.kr/@leejw162
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의 브런치스토리
tistory 소설가 | 세기적 극미남 알랭들롱처럼 화려하면서도 슬픈 이야기입니다. 神(God)이 점지한 뭇여성들의 연인이었으나 시궁창에 홀로 핀 흑장미 마냥 빛도 없이 차가운 여명으로만 살아갑니
brunch.co.kr
^^ (혹여 저의 새글을 보려면 클릭만 하면 되오니) 많은 사랑 바랍니다.
'영화 및 스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영국의 소설가 제인 오스틴에 대하여 (16) | 2025.12.17 |
|---|---|
| 뉴욕 도시의 화가 Edward Hopper에 대하여 (12) | 2025.12.13 |
| 영화 <레들 대령>(Colonel Redl, 1985) (6) | 2025.11.16 |
| 루마니아의 마그다 루페스쿠: 왕정의 그림자, 혹은 불꽃 (10) | 2025.07.25 |
| 봄빛 같은 존재, 스타 아린 (5) | 2025.07.23 |
